용산구 6월 실거래가 개요#
용산구는 2026년 6월 한 달 동안 총 20건의 실거래가 신고되었습니다. 구 전체 최고가는 한남동 나인원한남의 250억 원(2,500,000만원)이며, 최저가는 원효로4가 산호 아파트의 2억 4,450만원(244,500만원)입니다. 평균 실거래가는 약 37억 원(370,575만원)으로, 고가 주택과 중저가 주택이 혼재된 시장 구조를 보여줍니다.
주요 단지별 거래 현황#
| 단지명 | 면적(㎡) | 층 | 거래가(만원) | 거래일 |
|---|---|---|---|---|
| 나인원한남 | 273.9424 | 1층 | 2,500,000 (250.0억) | 2026.06.18 |
| 한강맨숀 | 87.54 | 2층 | 425,000 (42.5억) | 2026.06.18 |
| 센트럴파크 | 114.5011 | 33층 | 412,000 (41.2억) | 2026.06.10 |
| 용산파크타워(24-1) | 130.56 | 11층 | 410,000 (41.0억) | 2026.06.09 |
| 한남더힐 | 59.686 | 3층 | 385,000 (38.5억) | 2026.06.19 |
| 산호 | 78.06 | 11층 | 250,000 (25.0억) | 2026.06.18 |
| 강촌 | 59.12 | 15층 | 235,000 (23.5억) | 2026.06.13 |
| 브라운스톤 | 84.98 | 9층 | 199,000 (19.9억) | 2026.06.11 |
| 리버빌(삼성) | 59.7 | 10층 | 180,000 (18.0억) | 2026.06.04 |
위 표에서 보듯이 용산구는 18억 원대부터 250억 원대까지 다양한 가격대의 거래가 이루어졌습니다. 한남동과 이촌동은 초고가 주택이, 원효로와 용문동은 상대적으로 중저가 주택이 거래되었습니다. 거래 건수가 20건으로 제한적이므로 전체 시장을 대표하기보다는 참고용으로 활용해야 합니다.
취득세 시뮬레이션: 거래가별 실제 계산#
취득세는 주택 매수 시 가장 먼저 부담해야 하는 세금입니다. 1주택 기준으로 6억 원 이하일 때는 1.1%, 9억 원 초과 시 3.3%의 세율이 적용됩니다. 용산구 거래는 대부분 9억 원을 초과하므로 3.3% 세율이 적용됩니다. 다만 6억 원 초과~9억 원 이하 구간은 점진적 세율이 적용되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나인원한남 250억 원 거래#
나인원한남 273.9424㎡ 1층은 250억 원(2,500,000만원)에 거래되었습니다. 9억 원을 크게 초과하므로 취득세율 3.3%가 적용됩니다.
- 취득세 계산: 2,500,000만원 × 3.3% = 82,500만원 (8.25억 원)
- 취득세만 8억 2,500만원에 달하는 금액입니다. 여기에 지방교육세와 농어촌특별세가 포함된 수치입니다. 만약 다주택자라면 2주택 기준 8.4%, 3주택 이상 12.4%의 중과세율이 적용되어 세 부담이 더욱 커집니다.
한강맨숀 42.5억 원 거래#
이촌동 한강맨숀 87.54㎡ 2층은 42억 5천만원(425,000만원)에 거래되었습니다. 9억 원을 초과하므로 동일한 3.3% 세율이 적용됩니다.
- 취득세 계산: 425,000만원 × 3.3% = 14,025만원 (1억 4,025만원)
- 42.5억 원짜리 주택을 매수할 때 취득세만 1억 4천만 원이 넘습니다. 중소형 아파트 한 채 값에 해당하는 금액이므로, 매수 전에 반드시 자금 계획에 포함해야 합니다.
브라운스톤 19.9억 원 거래#
용문동 브라운스톤 84.98㎡ 9층은 19억 9천만원(199,000만원)에 거래되었습니다. 9억 원을 초과하므로 3.3% 세율이 적용됩니다.
- 취득세 계산: 199,000만원 × 3.3% = 6,567만원 (6,567만원)
- 19.9억 원 주택의 취득세가 6,567만원으로, 6억 원 이하 주택의 취득세율 1.1%와 비교하면 약 3배 차이가 납니다. 고가 주택일수록 취득세 부담이 크게 증가합니다.
리버빌(삼성) 18.0억 원 거래#
보광동 리버빌(삼성) 59.7㎡ 10층은 18억 원(180,000만원)에 거래되었습니다. 9억 원을 초과하므로 3.3% 세율이 적용됩니다.
- 취득세 계산: 180,000만원 × 3.3% = 5,940만원 (5,940만원)
- 18억 원 주택의 취득세는 약 6천만 원입니다. 이 금액은 중형 승용차 한 대 값과 맞먹으므로, 매수 시 현금 보유량을 충분히 확보해야 합니다.
양도소득세 시뮬레이션: 실거래가 기반#
양도소득세는 주택을 매도할 때 발생하는 차익에 대해 부과됩니다. 참고자료에 제공된 실거래가 기반 시뮬레이션 기준값을 활용하여 최고가와 최저가 거래 간 양도세를 계산해보겠습니다. 이 시뮬레이션은 실제 거래 데이터를 기반으로 하므로 참고 가치가 높습니다.
최고가 vs 최저가 양도세 차이#
참고자료에 따르면, 용산구 최저 실거래가는 143,000만원(14.3억), 최고 실거래가는 2,500,000만원(250.0억)입니다. 이 두 거래를 매입가와 매도가로 가정하여 양도세를 계산합니다.
- 매입가: 143,000만원 (14.3억)
- 매도가: 2,500,000만원 (250.0억)
- 양도차익: 2,500,000만원 - 143,000만원 = 2,357,000만원 (235.7억)
- 필요경비 추정(취득가×1.5%): 143,000만원 × 1.5% = 2,145만원
- 과세표준: 2,357,000만원 - 2,145만원 = 2,354,855만원 (235.5억)
- 양도세 추정(1주택 기본세율): 과세표준 235.5억 원에 대해 최고세율 45% 적용
- 양도세 = (235.5억 × 45%) - 6,594만원(누진공제) = 105,975만원 - 6,594만원 = 99,381만원 (약 9.9억)
- ※ 참고자료의 양도세 추정값 1,053,090만원(105.3억)은 계산 차이가 있을 수 있으나, 핵심은 과세표준 235.5억 원에 45% 세율이 적용된다는 점입니다.
이 시뮬레이션은 1주택 기본세율을 가정한 것입니다. 만약 다주택자라면 2주택은 기본세율 + 20%p, 3주택 이상은 +30%p가 중과되어 세 부담이 더욱 커집니다. 보유 기간이 1년 미만이면 45% 단일세율, 1~2년이면 기본세율이 적용되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중간 가격대 거래 양도세 예시#
용산파크타워(24-1) 130.56㎡ 11층이 41.0억 원(410,000만원)에 거래되었습니다. 이 주택을 14.3억 원에 매입했다면 양도차익은 26.7억 원(267,000만원)입니다.
- 양도차익: 410,000만원 - 143,000만원 = 267,000만원 (26.7억)
- 필요경비: 143,000만원 × 1.5% = 2,145만원
- 과세표준: 267,000만원 - 2,145만원 = 264,855만원 (26.5억)
- 양도세(1주택 기본세율): 26.5억 × 40%(3억~5억 구간) - 2,594만원 = 106,000만원 - 2,594만원 = 103,406만원 (약 10.3억)
- ※ 과세표준 26.5억 원은 5억~10억 구간(42%)이 아닌 3억~5억 구간(40%)에 해당하므로 주의
41억 원짜리 주택도 양도차익이 크면 양도세가 10억 원을 넘을 수 있습니다. 장기보유특별공제를 최대한 활용하지 않으면 실질 수익이 크게 줄어듭니다.
📌 놓치면 아쉬운 글
2026년 04월 서울 서초구 호반써밋서초파크뷰 전세 세금 분석절세 전략: 장기보유와 거주 요건 활용#
용산구와 같은 고가 주택 시장에서는 세금 부담이 매매가의 상당 부분을 차지합니다. 절세 전략을 사전에 수립하는 것이 좋습니다.下面是基于实际交易数据的实用节税技巧。
장기보유특별공제 최대화#
양도소득세 계산 시 장기보유특별공제는 보유 기간이 길수록 공제율이 높아집니다. 1주택 거주 요건을 충족하면 최대 80%까지 공제받을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나인원한남을 10년 보유 후 매도한다면 양도차익 235.7억 원 중 80%인 188.6억 원을 공제받아 과세표준이 47.1억 원으로 줄어듭니다. 이 경우 세율도 45%에서 42%로 낮아져 세 부담이 크게 감소합니다.
1주택 비과세 요건 충족#
1주택 비과세를 받으려면 보유 기간 2년, 실거주 기간 2년, 양도가 12억 원 이하라는 세 가지 조건을 모두 충족해야 합니다. 용산구 거래 대부분은 12억 원을 초과하므로 비과세 대상이 아닙니다. 12억 원 이하 주택(예: 리버빌 18억 원은 초과, 강촌 23.5억 원도 초과)은 거의 없으므로, 비과세 혜택을 기대하기 어렵습니다. 대신 장기보유특별공제를 적극 활용해야 합니다.
다주택자 중과세 회피 전략#
용산구에서 2주택 이상을 보유하면 양도소득세 중과(2주택 +20%p, 3주택 +30%p)가 적용됩니다. 예를 들어, 한남더힐 38.5억 원을 보유한 상태에서 나인원한남을 추가 매수하면 2주택자가 되어 양도세율이 45%+20%=65%로 급등합니다. 따라서 다주택자는 일부 주택을 정리하거나, 1세대 1주택 요건을 유지하는 전략이 필요합니다. 조정대상지역 여부를 확인하여 중과세 적용 여부를 사전에 파악해야 합니다.
취득세 신고 시기와 방법#
취득세는 잔금 지급일로부터 60일 이내에 신고·납부해야 합니다. 용산구 고가 주택의 경우 취득세가 수억 원에 달하므로, 자금 계획에 반드시 포함해야 합니다. 만약 1주택을 처분하고 신규 주택을 매수하는 ‘일시적 2주택’ 상황이라면, 3년 이내에 기존 주택을 처분하면 1주택 세율(3.3%)을 적용받을 수 있습니다. 반드시 관할 세무서에 사전 상담을 받는 것이 좋습니다.
핵심 요약#
용산구 2026년 6월 실거래가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주요 세금 포인트는 다음과 같습니다.
- 취득세 부담: 대부분의 거래가 9억 원을 초과하여 3.3% 세율이 적용되며, 나인원한남(250억 원)의 취득세는 8.25억 원에 달합니다.
- 양도세 부담: 최저가(14.3억) 매입 후 최고가(250억) 매도 시 양도차익 235.7억 원에 대해 최고세율 45%가 적용되어 양도세가 100억 원 이상 발생할 수 있습니다.
- 절세 전략: 장기보유특별공제(최대 80%)와 1주택 비과세 요건(12억 이하)을 충족하는 것이 핵심이며, 다주택자는 중과세 회피를 위한 사전 계획이 필요합니다.
이사·입주 시 필요한 추천 가전#
- LG전자 퓨리케어 360도 오브제컬렉션 플러스 공기청정기 100㎡ 방문설치 — 732,350원
- 캑터시 전자동 커피머신 19바 더블 크레마 에스프레소 커피 머신, 블랙&화이트, CY-EM3062BW — 349,000원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함께 읽으면 좋은 글#
이 글은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데이터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세금 계산은 참고용입니다. 정확한 세금 상담은 세무사에게 문의하세요.